Rolling Stone 1,000 Covers 잡담

금요일에 아주 친한 친구를 오랜만에 만났다. 반가워할 겨를도 없이 가져온 쇼핑백이 뜯어졌다며 책한권을 내놓았다.
짜잔. 간지나는 Rolling Stone 1,000 Covers. 아아 나는 친구 정말 잘뒀다. 
얼마전에 뉴욕가서 나줄려고 사왔다던데, 저 큰책을.ㅠㅠ 이것저것 짐도 많았을텐데.

어쨌든 신나니까 자랑질.

세상에서 제일 간지나는 지미 핸드릭스.

레논과 요코의 얼레리꼴레리.

MJ의 어린시절

악마와 계약한 데이빗 보위. 어째 지금과 변한게 하나도 없다.ㄷㄷㄷ

핸드폰 카메라라 죄송합니다.ㅠㅠ 어쨌든 로니우드.

로비 윌리암스가 아니다. 로빈 윌리암스다. 어휴, 이 아자씨가 이렇게 젊은 시절이 있었다니...라고 말하기에는 나도 나이를 처먹는구나...정말 언뜻보면 로비 윌리암스라고해도 믿을정도로 젊은 시절의 모습이다.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존트라볼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래도 여성중에 롤링스톤의 커버에 가장 많이 나온 사람이 아닐까 생각될 정도로 마돈나는 많이 등장한다.

언제나 사랑하는 형님들. 레드 핫 칠리 페퍼스. 그런데 왜 존푸르시안테가 없지? 최근에 존푸르시안테가 탈퇴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엄청나게 충격을 받았다. 돌아와요 존...
비비스 와 벗해드. 어휴 저 악마같은 얼굴들...

빌리코건 꽃미남이던 시절의 스메슁 펌킨스.

언제나 그리운 커트 코베인...

젊을 때보다 나이 드신 것이 더 멋진 믹제거 횽아.

심슨. 네버마인드와 에비로드 패러디는 진짜 명작중의 명작.

타란티노와 우마서먼. 


내가 니네 아빠야. 



어휴, 선물을 받는 것보다 주는게 좋다는 말이 있지만, 그래도 받는게 무진장 좋긴 좋구만요. 



덧글

  • 나는나 2010/06/29 17:37 # 삭제 답글

    와우! 정말 멋지네요. 부러워요....
  • 로니우드 2010/07/02 02:35 #

    으하하, 저도 정말 멋진것 같아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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